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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26 세상에 컴활 뭐 저렇게 어렵냐
  2. 2017.01.29 데이터베이스 최신기출 2회
  3. 2017.01.27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8회
  4. 2017.01.25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7회
  5. 2017.01.25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6회
  6. 2017.01.24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5회
  7. 2017.01.23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4회
  8. 2017.01.18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2회
  9. 2017.01.08 스프레드시트 최신기출 3회
  10. 2016.12.28 [도서] 7번 읽기 공부법

내가 필기한건데 이젠 뭔 말인지 모르겠네

 

엑셀 공부 좀 해야 되는데

 

하루하루 발전했으면 좋겠는데

 

나란 인간은 대체 퇴근하면 손씻고 걍 딩굴대다 잠들어버리니

 

어찌 발전이 있겠는고?

 

탈출은 무슨 놈의 탈출

 

발전은 무슨 놈의 발전

 

하이고 ༼◉_◉ ༽  

2018.05.26 04:28.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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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구축 7. 필드 - 매크로 작성기

InPutBox형태로 입력받아 처리하는 것

: 원래대로라면 파일 경로 쓰게끔 되어있는 '출력파일' 란에 아래를 쓸 것.

= inputbox("저장할 파일이름을 쓰시오" & chr(13) & "C:\학생테이블.xlsx로 저장하시오")


= inputbox("들어갈 텍스트")

이 때 chr(13)은 한줄 아래로 띄는 것



입력수정 3. iif쓰는거

순차대로 하는게 답인데

=IIf([평균]>=80,"A",IIf([평균]<70,"C","B")) 도 결과는 같음


(질문) 시험장에서 오답처리 되려나?



입력수정 4. 필드 - 컨트롤 원본

=Format(Count(*),"총원 0명") 이라고 썼는데 채점기가 틀렸다고 함. (답은 #명)



처리기능 1. SQL문 이용하는 것


DoCmd.RunSQL "delete * from 학과 where 학과코드 = txt_학과코드"


-> DoCmd.RunSQL "delete * from 학과 where 학과코드 = 'txt_학과코드'"

    (txt학과코드의 컨트롤원본은 <학과>테이블의 [학과코드]인데, 여기 데이터형식이 '텍스트'로 되어있으므로 작은 따옴표 해주기)


-> DoCmd.RunSQL "delete * from 학과 where 학과코드 = '" & txt_학과코드 & "'"



처리기능 2. 불일치쿼리 만들기



방법1) Not in (Select 필드명 from 테이블명)


방법2) 조인속성 설정한 후,  Is Null 이용







<SQL문>


SQL문의 유형 (시작단어)

 설명

 쿼리종류

 select

 조건에 맞는 데이터 선택

 선택 쿼리

 insert

 새로운 데이터 삽입

 추가 쿼리

 update

 기존 데이터 수정

 업데이트 쿼리

 delete

 기존 데이터 삭제

 삭제 쿼리



SQL 직접 입력하기

: select 필드명 from 테이블명 [where 검색조건 group by 필드명 order by 정렬기준필드명 asc/descㅈ


* 필드명이나 정렬기준필드명을 여러개 입력하려면 쉼표(,) 로 구분한다


* 다른 필드에서 제시값을 가져와야 할 때는 sql문 이용 (select 필드명 from 테이블명)

이 때에는 기호에 =, <> 대신 In(), Not in() 사용

불일치쿼리 만들 때 in, not in 사용함








 

2017.01.29 23:57.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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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7 19:27.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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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왜 1번이 틀렸나 했는데 정렬이 안되어있다.

분명히 눌렀다고 생각했는데.

쉽다고 너무 빨리 넘기지 말 것.


계산작업5

배열수식의 문법을 헷갈린듯.

MAX((조건)*구할범위)



분석작업1

피벗테이블 또 틀림.

다 맞게 한듯한데?

해당 파일 가져가서 2007로 다시 돌려볼 것.



기타작업4

도형스타일 어디서 바꾸는지 이제야 알았다.

위쪽 리본메뉴임.

[차트도구]-[서식]-[도형스타일]




기타작업6 (맞음) --- 따라서 간당간당 합격.ㅋ












2017.01.25 18:16.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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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작업2 (채점오류)

A26셀에는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음.

꺄 그럼 81점




계산작업1 (채점기가 잡아내지 못했으나 틀림)

도로 75점

이건 내가 임의로 표2를 오름차순으로 조정해서 결과는 맞게 나옴.


사이값이 있으니까 유사일치로 해야하고,

유사일치는 오름차순에 적용되어야 하는데

내림차순으로 되어있네? 바꿔야지! --> 그래서 틀림.


함정은 사이값 없는데 빨리 풀려다가 잘못 봄.

VLOOKUP, HLOOKUP에서 사이값 없을 때는 정확일치 사용하면 됨.




분석작업1

: 전체에 대한 비율이면 새로 만들지 말고 있는 필드를 한번 더 잡아 끌어두자.


(주의) 수식을 이용해서 필드이름을 '가격비율'로 명명했더니

합계: 가격비율 로만 표기됨. 이렇게 하는거 아님.


(질문) 엑셀2016버전으로 했더니 위에 레이블 자리에 '값'이라는 표시가 안나타남.



분석작업2

매크로 두번째 세번째 만들어서 틀릴줄 알았는데 맞게 처리됨. ?? 어리둥절







기타작업2

차트제목에 셀 연결하기

: 텍스트상자가 아니라 수식입력줄에 = 입력







기타작업4

눈금선을 삭제하라고 했는데,

눈금선 서식에 가서 '선없음'을 선택해서 틀림.

선만 안보이게 하라는게 아니라 눈금선 삭제하라고 했으니까 지울 것!!!




기타작업6

셀에서 가져오라고 했음.






2017.01.25 17:12.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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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작업1

IF함수의 False 뿐 아니라, True 값 자리에도 복IF함수 들어갈 수 있다.


계산작업2

- VLOOKUP함수 사용할 때 범위지정 실수

- 마지막 인수 입력할 때, 표에 '5이상'이라는 항목이 있으므로 오름차순으로 찾는 '1'을 써줘야했음. 0이 아니라.

 


계산작업5

조제날짜를 지정해야하는데 생년월일 지정. 정신빠져서


피벗테이블1

피벗테이블에서 하나 나가면 답없다

그런데 은근히 어려운 것 한두개씩 넣는듯하다


새로운 계산필드를 추가하려면

: [피벗테이블도구]-[옵션]-도구-수식-계산필드



차트-X축제목 깜빡하고 안씀



프로시저는 시간 모자라서 하나만 맞춤

* 답지대로 "opt건강보험" 이라고 쓰면 틀림.

문제와는 달리 컨트롤명이 "opt건강" 이라고 되어있음.  -_-









2017.01.24 22:29.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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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작업 5

병원비의 30번째 백분위수를 어떻게 지정함??

: 개념을 사분위수와 헷갈리면 안됨.

백분위수는 % 의미하니깐 30% 라고 생각하고 0.3 지정할 것.



분석작업1

'피보험자와의 관계'라는 이름 대신 '열레이블'이라고 표시되려면?

: 반대로 열레이블 대신 '피보험자와의 관계'를 표시하고 싶으면 레이아웃 손보면 됨.

즉, 레이아웃 건들지 말아야 하는데 건드렸다.



분석작업2

통합 시 표가 분리되어 있으면 어떻게 함?

: 참조눌러 추가하고, 또 참조눌러 추가한다.

표 개수만큼 리스트상자에 추가되어 있도록 한다



기타작업6

기타작업7

- 각 목록의 첫번째 항목이 선택되도록 지정하는 것

: lst공제액.List(0, 0) = True (X) ----> lst공제액 = lst공제액.List(0, 0) (O)

        cmb보험분류 (콤보상자)에도 이런 식으로 List 쓰니까 적용됨. 따라서 사용가능함.


- 병원비를 입력하지 않았거나 입력한 값이 0이면 메시지 박스 표시

: cells(행,5) 뿐 아니라 나머지 cells들도 IF문 안에 포섭시켜야 함.

  왜??




기타작업8

2017.01.23 18:47.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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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작업 3. 서두르다가 IFERROR 깜빡하고 안써줌

계산작업 4. SELECT CASE문이 숙지되지 않았다

계산작업 5. 문제 잘 안 읽어서 다른 열로 입력. 맞을 문제였는데 아까비


기타작업 6. select문을 숙지하지 못함 + change이벤트라는 말을 못알아들었음


기타작업 7. 어차피 윗문제를 못풀어서 포기.


기타작업 8.







[질문] (기타작업7)

case문 쓸 때 원래는 case "과학"인데

case is = "과학"이라고 써도 답은 제대로 나옴.

그런데 채점하면 틀리는지




[질문](기타작업 8)

1) [F2] = Date 와 unload me  순서 바꿔도 상관없는지? (답은 순서바꿔도 상관없이 잘 나옴)


2) [F2] 대신 cells(2,6) 썼는데 괜찮은지












2017.01.18 21:01.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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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출문제3회>


기본작업2. 고급필터


[질문]

조건부 서식이었다면 

$F3>=AVERAGE($F$3:$F$29)이어야 함.

그런데 고급필터는 

F3>=AVERAGE($F$3:$F$29) 만 해도 답이 나옴.

그러면서도 전체범위(F3:F29)만큼은 절대참조해줘야 함.

왜??ㅇㅅㅇ


** 어쨌든, 조건부 서식에서는 절대참조 꼭 주의하자





계산작업3. 


If 회원리뷰수 >= 80 And 판매량 >= 6000 Then


    fn비고 = "추천"

    

ElseIf 회원리뷰수 >= 80 And 판매량 < 6000 Then


    fn비고 = "관심도서"

    

ElseIf 회원리뷰수 < 80 And 판매량 >= 6000 Then

    

    fn비고 = "인기도서"

    

Else


    fn비고 = ""

    

End If


에서 굳이 And 판매량 < 6000  부분과,

회원리뷰수 < 80 And 부분을 써줄 필요 없음.

이미 앞에서 둘다 80이상, 6000이상인 경우를 가정했고

Else를 썼으므로 >=80하나만 써도 

>=80 이면서 >=6000인 경우는 아예 배제된다.




분석작업2. 매크로


매크로 작성시 기록 삭제하고 다시 시작해도 감점 안되는지





기타작업 2. 

LIstindex : 목록상자에서 선택한 값의 위치 값을 숫자로 반환

List(행,열) : 목록상자의 해당 위치의 값을 반환


* currentregion 등을 쓰란 말은 없었지만 쓸수 있음


도서분류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

: if lst도서분류 = isnull  (x)


 if IsNull(lst도서분류)

2017.01.08 17:43.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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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번 읽기 공부법

저자 : 야마구치 마유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2015


일본 최고 '합격의 신'이 말하는 기적의 공부법!

"공부머리 없어도 딱 7번만 읽어라"

과외 없이 독학으로 도쿄대 입학, 수석 졸업

대학 재학 중 사법시험, 1급 공무원 시험 동시 패스


* 필요한 부분만 슥슥 읽어가며 정리함.





내용 요약


1. 공부는 당연히 고통스러운 과정. 받아들이자.

공부는 수단이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행복한 결과를 바라며 노력하는 것


2. 낮은 목표, 많은 성공경험


3.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실력


: 작은 목표를 많이 성취하다 보면 자기 확신이 굳어져 감.

이러한 자신감이 반드시 필요


실패에 집착하면 나아갈 수 없음

: 실패했을 때는 다음번을 위한 교훈으로 같은 실수 안하도록 다짐하되,

'난 안된다'는 식의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공부는 수단일 뿐 내 자신의 본래적 가치와는 관련이 없다p.220)


틀린 문제는 다시 공부해서 외우면 그만.

충격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



4.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신감은 따로 있다


거만함과 올바른 자신감을 구분해야 한다.

1) 큰 노력없이 대충대충 노력하는 것만으로 잘될거라 착각하는 유형 --> 타인의 의견을 받아 자기 성과를 재검증할 것

2) 하면된다 생각하며 노력을 안하는 유형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며 자존심만 높게 쌓아올린 사람에게서 보임. 

   이대로 연차만 높아질 경우 자기방어기제로 사회탓을 하게 됨. 

   

   출발선에서의 자신감과 구별할 것.(이하 출.자) 

   출.자는 현재에 만족해서 노력을 그치는 게 아니라 , 다음 단계에 도전해 나가는 자신감임.

   

   --> 자신감이 성과로 이어지게 해야함




5. 자기파악이 최우선

내가 잘하는 분야는 무엇인지부터 파악.

이과형인간/문과형인간

시각자극/청각자극/행동자극


- 7번읽기 공부법(시각자극에 특화) :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반복적으로 회독하여 횟수 늘려가기.



6. 공부머리 없어도 할 수 있다


7. 도쿄대 수석의 비결, 무조건 7번 읽기


<저자가 사용하는 읽기 방식 세가지>

1. 보통읽기 : 독서, 신문 읽기

2. 리서치식 읽기 : 정보수집 용. 

키워드 별로 도서검색하여 책을 고른 후, 역시 키워드 위주로 속독하기

-->도움될 부분 복사 --> 그렇게 발췌한 정보들에 대해서는 정독

3. 7번 읽기 : 시험공부 및 지식 쌓기 할 때.





8.  7번 읽기 원리

7번 읽기는 책과 절친한 사이가 되기 위한 작업이다.

우선 인지한 후에 그것을 이해로 연결시키는 길을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


<방법>


한회당 속도는 통독으로 매우 빠르게. 

약 300페이지를 회당 30분 정도로.


회당 간격은 쉬는 시간을 두지 않는다.


하루 안에 7회를 읽으면 이상적.


집중해야지 힘주지 말고 편하게 훑을 것.


모르는 부분은 다음에 다시 읽으면 되기 때문에 의미 파악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다.



9. 과목에 따른 효율적 독서법



10. 7번 읽기 공부법을 위한 완벽한 교재


11.예상문제 찍을 필요가 없음

중요한 포인트는 반드시 길게 적혀 있으므로 7번 읽기를 하면서 뇌에 새겨진다

배경지식이 없는 단계에서는 중요포인트를 굳이 구분하기가 어려운 법이므로, 처음부터 굳이 중요포인트만 가려서 열심히 읽으려고 하지 말자. 

중요포인트를 잡으려고 애쓰기보다는 책의 내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저자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읽어나갈 것. 


이후 이해가 깊어졌을 때 모르는 부분을 신경써서 읽으면 됨.

정보의 중요도는 통독을 반복하는 동안 자동적으로 책과 동일하게 머릿속에 새겨진다.



7번 읽기는 책을 그대로 두뇌 안에 인쇄하는 것과 비슷한 작업이다. 

옅은 잉크로 인쇄를 7번 반복하면 점차 선명해진다. 

거의 완성되었다면 인쇄된 결과를 가지고 미세 조정한다.




12. 읽기 단계별로 알아야 할 핵심포인트

1회차: 전체상을 대략적으로 감지

2회차: 항목 뿐 아니라 세밀한 부분까지. 줄거리와 구조가 대부분 머리에 들어온다

3회차: 2번째와 마찬가지이고, 대략적으로 알았던 줄거리를 명확하게 만드는 작업이다. 


<--- 윤곽선 그리는 과정 --->


4회차: 키워드를 의식하며 읽는다 (암기하려고 하지 말 것)

5회차: 4회차와 비슷하나, 각각의 키워드를 구분하여 이해하면서 단락의 요지를 파악함


<--- 개략적인 그림 그리기 --->


6회차: 디테일한 부분까지 읽는다. 6회차 이후부터는 정답을 맞춰보는 감각으로 읽을 것.

7회차: 6회차에서 완성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머릿속에 완벽 복사하는 과정


<--- 상세하게 --->





13. 쓰기 공부법 추가하면 몸이 기억한다

7회 읽은 "후"반부에 쓰기 추가하기.

쓰는 행위만으로도 뇌에 각인시킬 수 있다.

(音讀은 하지 말자)



14. 자문자답 반복하면서 뇌에 각인 시키자

- 읽기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수동적 읽기에서 능동적 읽기로 점층적인 변화가 이루어진다. 

- 통암기와는 다르다. 내용을 파악하지 않은 채 통암기만 하는 것은 지양한다.

7번 읽기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한 종류의 문장을 반복해서 훑어보고 확인을 거듭하며 자신의 머리로 이해하는 방법이다. 처음에는 표면적으로 글자를 쫓아가면서 그대로 복사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분명 '따라하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인지가 이해로 진행되면서 '따라하기'에서 벗어나 자기 나름대로 재구축할 수 있는 힘을 익힌다.











15. 지금 당장 책상 앞에 앉는 것부터 시작하라


워밍업은 필요 없다. 시작해야한다는 압박감은 결심을 오히려 약하게 만든다. 

따라서 졸더라도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것부터 시작한다.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비결에는 두가지 방향성이 있다.

하나는 죄책감과 같은 마음의 부담을 될 수 있으면 가볍게 하는 것이다. 꺼림칙함, 자책, 초조함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은 공부를 실제보다도 힘들고 어려운 의무로 보이게 만든다. 이러한 감정들을 초기화하면 공부의 괴로움은 최소한에 그치고 의기소침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적당한 압박감을 스스로에게 주는 것이다. 자신을 짓뭉개버릴 정도로 무거운 압박감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적당한'정도의 압밥감을 주는 것이 요령이다. 예를 들어 노력하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나 마감 시한, 지킬 수 있는 범위에서 규칙을 만드는 것이다.





16. 계획은 세밀하게 세울수록 마이너스다

완벽한 계획은 없다.

혼자서 세운 계획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서 좌절을 초래하기 쉽다.

피할 수 없는 외부일정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17. 자신과의 약속을 깨뜨리지 않는 기술

규칙에는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놓자 (압박감에 짓눌리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그치는 것은 최악이다. 이미 지키지 못한 것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되돌릴 수 없다.

차라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더 좋다.

과거에 얽매이기보다는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할 것!!!


18. 집중력이 떨어져도 계속 공부할 수 있는 기술

- 단호하게 계속 집중하되, 집중되지 않는 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밀고 나간다

- 사용하는 신체기관을 바꿔본다 (눈->귀, 책읽기->영어스피킹 공부하기)

- 장소를 바꿔본다

- 교과목을 바꿔본다

- 어차피 해야할 일을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 해놓는다(밥/목욕/청소/빨래)





19. 약한 것부터 해치우기

약한 것을 뒤로 미룰수록 심리적 부담이 커진다.

공격은 최고의 방어.


20. 목표가 분명할수록 공부 의지가 확고해진다

- 목표는 구체적으로 정한다

- 목표를 주위사람에게 공개한다







...


26. 대학교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한 비결


단답형 시험 : 

- 반복해서 풀기 방식을 적용.

- 처음 단계에서는 틀린 문제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지식이 없으므로 당연히 틀리는데 하나하나 신경쓰면 우울해지고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

초기에는 오답 분석없이 오답의 해설풀이만 읽는다.

그러다가 정답률이 80% 정도일 때 오답분석을 시작한다.


논술 시험: 

나중에 돌이켜보니 중요한 구절 뿐 아니라 논리를 흐름으로 기억해야 하는 논술시험은, 7번 읽기를 통해 문맥을 흐름으로 기억하는 내 공부법에 그야말로 최적의 시험이었다.



27. 절박감에 사로잡혀 하루 19시간 공부에 매진하다

이렇게 공부하는 방식은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 정도로 열중할 수 있었던 경험은 양식이 된다.



2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친구와 어울리는 시간에 대해 죄책감을 갖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다만 스스로 기준을 정하여 그 범위내에서만 정당화 할 것.

- tv나 만화책을 보는 시간은 양치시간으로 제한

- 졸음의 유혹--> 매트리스 치우기



29. 효율적인 노력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다

최소한의 부담으로 목적을 확실하게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공부는 수단일 뿐이다.






...


33. 실수와 약점은 고치면 된다

- 약점을 극복하려면 기죽지 말고 계속 도전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 고쳐야 할 것이 많다면 그만큼 발전 가능성이 많다는 뜻


34. 공부하는 과정 자체가 공부다

시험에 합격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사실은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특성이나 장점이 갈고 닦이는 것 역시 커다란 소득이다.





36. 작은 목표를 달성해가는 습관을 만들자

- 현실감 없는 목표에는 동기부여가 발동되지 않는다.

- 노력하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 편이 유익함.

- 공부 뿐 아니라 생활 속 모든 것에 향상의 씨앗이 있다



무모한 목표를 세운 순간부터 그 목표는 무리라고 여기는 또 하나의 자아가 이미 존재했던 것이다. 무모한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깨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37. 혼이 담긴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










* 감상


- 이 공부방법에 가장 적합한 것은 법공부라는 생각이 든다.

교수님들이 저술한 법학 기본서를 공부할 때 유용할 듯.

합격생들이 많이 했다는 10회 회독이 7번읽기 방식과 비슷함.

회독하다보면 놀랍게도 내용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마치 책장을 새로 들여온 것처럼 지식이 차곡차곡 정리됨.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 자신감이 원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생각은 좋은 아이디어를 솟아나게 만든다.

사람을 더 노력하게도 만들고.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빛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을 많이 해본 사람은 정말 자기에 대한 믿음이 강하고 빛이 난다.

하지만 나는 실패를 많이 해본 사람도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한 뒤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그 실패의 고통만 간직한 채 그대로 가라앉아버리는 사람이 있다.

정말 강한 사람은 실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앞으로는 

① 긍정적인 생각. 똥을 줘도 금으로 보자

② 늘 거창한 목표를 세워서 내가 망했구나. 맨날 실패해서 우울해짐.

   그러니까 어제의 나보다는 조금은 더 나아지겠다는 것을 목표로 잡자

③ 놀면서 얻으려고 하지 마라





2016.12.28 18:58.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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