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및 계획/2014년 공개 - 5

  1. 2013.04.02 [스크랩 + 내 밑줄] 행정학 공부방법론
  2. 2013.03.05 [거시경제학] 어려운 것, 보충필요
  3. 2012.10.30 정리가 필요한 주제들 리스트
  4. 2012.10.30 계량경제학 자료 페이지
  5. 2012.10.30 경제학 관련 링크

[행 정 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등...

 

1. 행정학 공부방법론

(1) 사실(fact)과 이론(theory)의 조화

과거 지나친 추상성으로 말미암아 이론과 현실의 괴리를 보였던 행정학은 최근 우리사회를 보다 잘 이해하고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학문으로 거듭나고 있다. 추상적이고 단편적인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이론에 근거한 구체적 처방을 제시하려 한다.

이러한 경향은 행정학을 2차 주관식으로 접근하는 우리에게 시사점을 제공하여 준다. 즉, 행정학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철저히 사실과 이론의 조화가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행정학에서 논의되고 있는 이론을 철저히 이해하고, 이론과 이론간에는 어떠한 연계가 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이론과 사례를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공부방법론이 바뀌어야 한다. 행정학은 면과락 과목이 아니라 전략과목으로 승화될 수 있다. 더욱이 행정학은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해야 하는 학문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행정학을 접해보는 수험생도 이론의 함의만 안다면 자신의 논거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이론적 분석틀을 자유스럽게 이용할 수 있다.

 

(2) 행정학의 체계적 접근

시험을 본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의 점수가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답안지는 기초이론에 대한 압축적 정리가 되고 이론적 분석틀을 가지고 주어진 문제를 분석해 내며, 최신이론 및 쟁점과 연계되는 답안지일 것이다. 이러한 답안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체계적 접근을 위한 다음의 방안을 제시한다.

 

첫째, 행정학의 역사적 발달과정을 시대사별로 정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행정학 태동의 배경에는 산업혁명이 있었으며, 행정국가 태동의 배경에는 1930년대 대공황이 있었으며, 행정학이 가치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존슨 대통령의 “위대한 사회”건설 프로그램의 실패와 월남전 패배 등이 배경이 되고 있으며, 신공공관리론(NPM)의 대두배경에는 자원난 시대 복지국가위기론, 신보수주의와 신자유주의, 그리고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 등이며, 최근의 거버넌스의 배경에는 포스트모던, 공동체주의, 그리고 참여주의 등이 배경이 되고 있는 것이다.

 

둘째, 행정학 이론의 발달사(history)를 명확히 숙지하는 것이다. 행정학 전체 이론의 발달사, 조직이론의 발달사, 인사행정의 발달사, 재무행정의 발달사 등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만 수험생에게 자신감을 주며, 어떠한 문제가 나오든 기초개념으로 활용될 수 있고, 최신이론과의 연계를 통하여 고득점으로 유도할 수 있는 힘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셋째, 행정학에서 논의되는 이론을 포괄적이고 깊이 있게 알 필요가 있다. 이 말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론에 대한 이해와 이론간의 연계, 그리고 이론과 사례와의 연계를 필요로 한다. 본인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숙지여부가 고득점여부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다행히 수험용으로 활용될 수 있는 이론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이론중심의 새로운 접근방법에 큰 부담은 없을 것이다.

 

넷째, 행정학에서 학문적 의의와 실천적 이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쟁점이 되고 있는 도드라져 있는 문제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암기가 수반되어야 한다. 무엇이 쟁점이고 그 해결방안으로 어떠한 접근을 하여야 할지는 강의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기술적인 요령과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서론에서 문제를 진단하는 요령, 출제문제의 중요성을 평가하는 방법,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 마무리를 하는 방법이 행정학에는 있으므로 그 방법에 대한 숙지가 요구된다. 또한 공부는 누구보다도 많이 하고서 정보에 어두워 불이익을 받는 일을 방지하기 위하여 고시기출문제, 대학원 입학시험문제, 대학모의고사문제 등 다양한 정보안테나가 필요하며,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비를 수험생이 하기엔 거래비용이 너무 들기 때문에, 이것은 강사의 몫이라 생각한다. 강의를 통하여 이러한 문제를 대비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3) 교재의 선택과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의 분석

1) 교재의 선택

학문의 특성을 반영하는 교재의 선택이 요구된다. 행정학은 간주관적(intersubjective) 학문적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교과서에 모든 철학과 주요내용을 담기에 는 역부족이고, 내용측면에서도 최신 학계의 경향을 반영하는데 더디며, 추상화되어 있고, 목차를 잡기에도 한계가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하나의 교과서만을 본다는 것은 위험스럽고, 주교재가 될 수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행정학의 개괄적인 맥락을 잡기 위해서는 어느 교재라도 하나의 기본서는 필요하고 정독이 요구된다.

 

최근 수험가에서 많이 보는 기본서로서는 한국행정학, 새행정학(23인 공저), 오석홍 著, 정정길 著, 정용덕 著 등이 있다.

본인의 생각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되 다른 내용을 보완하는 식의 짜깁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의 분석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기출문제만큼 출제경향을 잘 반영해 주는 것은 없다. 이때 기출문제란 행시 기출문제와 대학원 석․박사 입학시험문제를 포함한다. 고시기출문제는 중요했던 문제와 출제자의 의도를 반영하는 것이다. 무작정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는 시대는 지났다. 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정보에서도 결코 뒤져서는 안된다.

 

예상문제측면에서는 학회를 통하여 발표된 논문, 대학모의고사, 각종저널(한국행정연구, 행정논총, 한국행정학보 등) 등을 통하여 시험동향을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서울대 행정대학원 문제는 미래(특히 박사 논자시나 입학시험의 경우 보통 고시보다 3-4년 앞서 있음)를 가늠하게 하는 기준이 되어서 좋다. 또한 최근의 시사적인 문제, 고시잡지의 동향을 통하여 시사성 있는 문제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또한 신문 등을 통해 한국사회의 여러문제들을 행정학적 시각으로 분석해 보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러나 주의를 요하는 것은 자신의 행정학 체계가 우선이지 결코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지나친 민감성을 보일 필요는 없다.

 

(4) 시간관리 및 정리

1) 시간관리

위에서 언급한 모든 내용을 철저히 수행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그 이유는 수험생은 하나의 과목만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솔직히 하나의 과목만을 공부하는 학자의 입장에서도 하나의 과목을 완전히 알기에는 역부족이고 자신의 특정전공분야만을 알기에도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고 노력의 강약을 조정할 것인가?

첫째, 행정학의 이론부분과 체계 부분은 자신이 행정학에 배당한 시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배당하라. 이러한 부분까지 정보력이나 요령으로 극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추상적이고 기초적인 문제를 물어보았을 때 대처할 수 있는 힘은 여기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둘째, 강의를 적절히 이용할 것을 권한다. 수험생활 중에는 한푼이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그러나 대의를 위해서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말기 바란다. 주어진 시간에서 최대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간표를 짜기 바란다. 그 이유는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돈을 버는 것이며, 1년이 늦어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상상을 해 보라!

 

셋째, 강약을 조절하는 공부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찍어서 하는 공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기초적인 문제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기존 문제 정리는 필요하다.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남들이 잘 대비하는 문제는 나도 완벽하게 준비하되, 다른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환언하면, 전 범위를 공부하되, 강약을 조절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예컨대, 큰 문제는 대개 많은 논란이 되는 부분에서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스스로 생각해 보고, 좋은 책을 보충해서 정리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넷째, 다른 사람들의 예상문제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한다. 이것은 찍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무슨 문제를 찍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선정하게 된 이유를 경청함으로써, 자신이 보지 못한 측면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2) 서브노트의 정리

간략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해당부분을 읽고 목차 위에 간략하게 내용을 요약해 둘 필요가 있다. 기본서, 여러 자료를 간략하게 종합하여 서브노트를 해 둔다. 미리 목차를 어느 정도 준비되도록 하되, 경직적이어서는 안되며 복습할 때마다 목차를 수정하거나 바꿔본다. 자꾸 자료를 정리해서 분량을 줄여 나간다. 활용할 수 없는 자료는 미련 없이 버린다.

 

3) 잘 쓴 답안에 대한 벤치마킹(Benchmarking)

 

잘 쓴 답안을 그대로 한 번 따라서 작성해 본다. 그러나, 쓰는 사람도 자신의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써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 부분적으로 들어가면서 제3의 답안이 작성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답안과 내 답안이 얼마나 다른가 비교해 볼 수 있고, 좀 더 나은 답안이 될 수 있다. 처음 몇 번은 시간이 걸리지만, 그 이후에는 굳이 전부 직접 써 보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의 답안지의 장점을 벤치마킹할 수 있게 된다.

 

2. 행정학 답안작성방법 -------------한국행정학보 논문의 전개방식을 참고하도록 하자

(1) 서론 및 전체답안 구성

1) 문제의 진단 및 출제의도의 파악

먼저, 문제를 받아보았을 때 문제의 진단부터 해야한다. 이때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theory)를 가지고 문제의 성격을 진단할 필요가 있다.

 

둘째, 출제의도를 생각하면서 문제의 중요성과 이후 전개방향을 암시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전개를 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꼼꼼히(세 번 정도) 읽어야 한다. ‘왜 냈을까, 무엇을 묻고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 모든 문제를 미리 알고 시험 칠 수는 없다. 아는 문제가 나와서 합격했다는 사람도 드물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얼마만큼 차별화시켜 이곳저곳에서 끌어다 행정학적으로 말이 되게 쓰느냐가 관건이다.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식도 동원할 필요가 있다.

 

2) 배점을 고려하여 목차구성

답안지에 바로 적기 시작하는 것보다는 문제지에 한 번 목차, 분량, 시간 등을 적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 때, 목차 잡을 때 쓸 분량(목차를 잡는 시간으로 15분에서 20분 정도), 시간을 미리 안배한다. 문제에서 직접 물어본 것은 당연히 더 많은 지면 할애가 있어야 되겠죠.

 

3) 답안의 분량 및 답안작성의 순서

고시의 경우 9/10장 정도면 전혀 불이익이 없다고 생각하며, 대학원 입학시험의 경우 8절지로 4장(앞․뒤 포함) 정도면 합격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더 많은 분량을 쓴다면 역효과 측면(심리적 부담감과 글씨모양 등)이 강하다.

큰 문제부터 쓰느냐, 작은 문제부터 쓰느냐의 문제는, 상황적응적으로 큰 문제든 작은 문제든 아는 문제부터 쓰는 것이 심리적 안정감, 상승효과 등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4) 서론에 사용할 수사의 준비

미리 준비해 간다. 재무행정문제가 나오면, 재무행정이 중요하다는 현학적 표현,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구체적 수치(ex. 정부부처 수, 정부예산, 공기업민영화 현황, 정부산하단체 예산규모 등)나 관련 유명학자의 구절, 관련행정사례 등은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정치학, 경제학에서 원용할 수 있다면 활용한다. 또한, 서론, 결론의 목차에 별도의 내용을 덧붙이는 것도 바람직하다.(ex. 序- 인사행정에 대한 신제도주의적 접근)

 

(2) 본론 및 답안의 구성

1) 고객 지향적 답안의 구성

① 목차에 본문내용의 집약

목차는 매우 중요하다. 너무 미시적인 개별내용에 집착하지 말고 서론에서 맥을 짚고, 목차를 부각시켜 쓴다. 심오한 내용보다는 목차를 본문의 내용을 압축해서 나타낼 수 있도록 바꿔 보는 것으로도 다른 사람의 답안과 차별화시킬 수 있다. 하위 소제목도 적절히 활용한다.

 

② 목차의 입체적 구성과 지면의 할애

물어본 것을 바로 언급하기에 내용에 비약이 있다고 생각되면 연결 세부목차를 간단히 끼워주며, 그 다음으로 물어본 본론으로 들어가기 바란다. 예컨대, 개선방안의 경우 현황을 파악하지 않고는 개선방향 등을 논할 수 없으므로 현황파악을 간단히 하라는 것이다. 내용은 배점을 생각하여 분량을 조절한다.

 

③ 타 학문과의 연계

인접학문(정치학, 경제학 등)의 이론을 답안에 포함시키면 좋다. 가능하다면 이곳저곳에서 끌어다 쓴다. 예컨대 신제도론 부분은 정치학이나 정책학 어떤 학문에서도 그대로 사용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행정학은 행정학적 답안작성이 필요하므로 논의가 지나치게 경제학적이거나 정치학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를 요한다.

 

④ 식별가능 한 글씨체와 정성어린 답안구성

멋있는 글씨체가 아니라 식별가능 한 글씨체가 요구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은 있지만 자기의 글씨체를 어찌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겠는가? 본인의 채점 경험상 읽는데 불편이 없다면 점수에는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선은 내용임이 분명하다. 다만, 흘림체는 주의를 요하며 가능한 정자로 써주길 바란다. 그렇다면 설령 보기에 좋지 않더라도 점수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한다.

 

한편, 답안은 지식의 유무만,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성격도 단적으로 드러날 수 있다. 그러므로, 시간이 그리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므로, 문제의 첫 구절을 답안지에 적어주는 것에서부터 人名을 제외한 영어를 괄호에 넣어서 사용하는 일, 항목의 나열,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될수록 많이 성실하게 적어주는 것 등이 필요하다.

 

2) 문제점과 대안의 체계적 분석 및 구성

문제점과 그에 따른 대책은 체계적으로 변수를 갖고 짜임새 있게 적는다. 또한 답안은 추상적이어서는 안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왜 좋은지 이러이러한 이유에서 좋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교과서, 요약집을 그대로 베낀 것이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는 인상을 채점자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 사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사전에 많은 연습, 훈련으로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 없는 것 한 가지 정도 첨가해 준다(+α의 문제). 다소의 순발력도 필요하다.

 

3) 가치판단 기준으로 인간주의와 행정이념

행정은 정치권력을 배경으로 한 공공정책 형성과 그 구체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향하는 가치는 인간주의이며, 구체적으로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러므로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인간주의 구현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며, 이때 작용하는 것이 행정이념이다. 본질적 가치로서 정의․공익의 문제, 수단적 가치로서 민주성과 능률성의 문제를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바란다.

 

예를 들면, 정책결정에서의 합리주의와 점증주의, 정책과정에서의 주민참여, 조직론에서의 관료제와 민주주의 문제, 인사행정에서의 대표관료제를 둘러싼 민주적 대표성과 업무수행의 능률성 문제, 공무원단체, 재무행정에서의 예산의 정치성(민주성)과 능률성, 예산집행에서의 통제와 신축성 유지, 지방행정에서의 신 중앙집권화, 선거직 단체장과 행정관료간 갈등, 지방자치에 대한 정당개입 논쟁, 행정개혁과 관련하여 전 자정부, 공기업의 민영화, 제3섹터 활용 등 많은 부분이 이와 관련되어 있다.

 

4) 한국행정의 과제 및 사례의 언급

답안에서 물어보지 않더라도 반드시 한국의 현실 및 과제 그리고 사례를 접목시켜 주길 바란다. 사례의 경우 굳이 목차화시키지 않더라도 채점자의 눈에 모두 식별된다. 과감한 언급이 요구되고 이러한 언급이 있어야 살아 있는 답안이 된다.

 

(3) 결론 및 전체 답안의 요약

먼저 지금까지 자신이 주장한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간단히(3줄 정도) 요약한다. 이때 자신의 주장이 명확히 드러나야 한다. 그리고 그 내용을 기초이론(고전이론)과 최신이론, 그리고 한국적 현실에서 다시 해석하여 준다. 예를 들어 합리적 선택 경제학파 시각에서 자신의 주장을 견지해 왔다면 정치권력적 입장 또는 네트워크관점(거버넌스 시각)에서 다시 해석해 줌으로써 자신의 주장이 다르게 해석될 수 있음을 밝혀야 한다.

끝으로 구체적 처방이 아니라 안타깝게 울부짖는 목소리로 현실과 이론의 괴리를 지적하고, 자신이 다루지 못한 한계를 언급하면 된다.                                         ???????

 

3. 글을 마치며

이상, 행정학 공부방법론 및 답안작성방법에 대하여 적어 보았다. 여러분의 성취욕구와 노력이 합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우리에겐 주어진 시간이라는 제약이 따른다. 이러한 제약을 적절한 방법으로 극복하며, 학계의 동향을 철저히 알고, 이론중심으로 문제를 접근한다면 고득점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감히 자신하여 본다.                                                               틀을 잡자

 

*고시상담 예약 및 정치학/재정학 문의: 춘추관 기획실 02)887-3030 또는 ch2men@naver.com으로 이름, 전화번호, 과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출처: 행정고시 사랑 

글쓴이: 춘추관



2013.04.02 15:25.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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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금융정책의 유동성효과, 기대인플레이션 효과 (정 p.278)
2013.03.05 21:18.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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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 토빈세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민주당에서 토빈세를 검토하겠다고 함.

즉 내년에 수험적으로 이슈가 될 가능성이 커보임

- 서울경제 「'토빈세' 다시 수면 위로

- 서울경제 사설 「토빈세, 단독 플레이는 위험한 승부수」

- 동아일보 「정치권 ‘토빈세’ 도입 논의로 따져 본 득실은?

 

2012.10.30 12:09.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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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iples of Econometrics, Third Edition

by R. Carter Hill, William E. Griffiths and Guay C. Lim

Principles of Econometrics, 3rd Edition, is an introductory book for undergraduate students in economics and finance, as well as first-year graduate students in economics, finance, accounting, agricultural economics, marketing, public policy, sociology, law and political science. It is assumed that students have taken courses in the principles of economics, and elementary statistics. Neither matrix algebra nor calculus is used, except for occasional references to the tools of calculus.

Brief Table of Contents Complete Table of Contents

John Wiley & Sons web site for book: This website has resources for both students and instructors, including data files and other supplements.

Instructor Resources from John Wiley & Sons Data files, PowerPoint Slides, Instructor's Manual

Student Resources from John Wiley & Sons Data files and Using Excel for Principles of Econometrics

Data files: POE includes 148 data files in various formats. Using the links below you can download all files in a *.ZIP format, or download individual files. The data definition files should be downloaded by all users.

Data definition files (*.def) are text files containing variable names, definitions and summary statistics.

ASCII files (*.dat) are text files containing only data. Variable names are in *.def files.

EViews workfiles (*.wf1) are compatible with EViews Student Version 6. Practical tips for large files.

Stata data sets (*.dta) are readable using Stata Version 9 or 10.

Excel spreadheets (*.xls) were created using Excel 2003.

GRETL data sets (*.gdt) and more can be freely obtained from Lee Adkins' GRETL web page.

Computing Help:

Using EViews for Principles of Econometrics 3e, (ISBN 978-0-471-78711-2) by William E. Griffiths, R. Carter Hill, and Guay C. Lim

This supplementary book presents the EViews 6 (www.eviews.com) software commands required for the examples in Principles of Econometrics in a clear and concise way. It includes the EViews 6 Student Version. It contains many illustrations that are student friendly. It is useful not only for students and instructors who will be using this software as part of their econometrics course, but also for those who wish to learn how to use EViews.

Using Stata for Principles of Econometrics 3e, (ISBN 978-0-470-18546-9) by Lee C. Adkins and R. Carter Hill.

This supplementary book presents the Stata 10 (www.stata.com) software commands required for the examples in Principles of Econometrics. It is useful not only for students and instructors who will be using this software as part of their econometrics course, but also for those who wish to learn how to use Stata. Screen shots illustrate the use of Stata’s drop-down menus. Stata commands are explained and the use of ‘‘do-files’’ illustrated. See http://stata.com/texts/s4poe for data files and more.

Using GRETL for Principles of Econometrics, 3rd Edition by Lee C. Adkins.

This free supplement, readable using Adobe Acrobat, explains how to use the freely available statistical software GRETL (download from http://gretl.sourceforge.net ). Professor Adkins explains in detail, and using screen shots, how to use GRETL to replicate the examples in Principles of Econometrics.

Using Excel for Principles of Econometrics, 3rd Edition by Asli Ogunc and R. Carter Hill.

This free supplement is readable using Adobe Acrobat. It explains how to use Excel (2003) to replicate many of the examples in Principles of Econometrics. It includes many screen shots and provides step-by-step instructions for using Excel.

SHAZAM Instructions for Examples in Principles of Econometrics

SHAZAM is a computer package for econometric and statistical computing. An early sighting of SHAZAM is the 1978 article by Ken White in the journal Econometrica (pages 239-240). In following years, SHAZAM has been continuously revised and improved to offer a comprehensive set of econometric methods for model estimation and testing. The current version of SHAZAM is Version 10.

Errata PowerPoint Slides Information

2012.10.30 10:55. RSS feed. Tracback : 1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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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팩토리 ♪

  • 안녕하세요.

    저는 [해답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분이 올린 자신의 링크 [경제]


폴 크루그만 블로그
http://krugman.blogs.nytimes.com/
그렉 맨큐 블로그
http://gregmankiw.blogspot.com/
괴짜경제학(스테픈 더브너+스티븐 레빗) 블로그
http://freakonomics.blogs.nytimes.com/
이준구 블로그
http://jkl123.com/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웹페이지
http://econ.snu.ac.kr/
파이낸셜 타임즈 웹페이지
http://www.ft.com/home/uk
월 스트리트 저널 웹페이지
http://asia.wsj.com/home-page

페이지 히스토리

2011-07-30 21:51 에 enjoyyourdays님이 마지막으로 수정

2012.10.30 10:28. RSS feed. Tracback :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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