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직 - 1

  1. 2013.03.07 제56회 (12') 재경직 수석 합격수기




공부기간: 2010년 7월 ~ 2012년

시험 횟수: 2011년 1,2차
                2012년 1,2차


[요약]

- 초시 때 합격하여 3순환 들을 때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강의 일정 따라감.
학원 문제 푼 후에는 기본서 회독수 늘려가며 학원에서 배부한 자료 숙지함.

- 초시 이후 자기 자신에게 모자랐던 과목 위주로 집중시켜 공부함.

- 입법고시에 앞서 모의고사 스터디하며 전과목을 쭉 정리함.

- 4순환 시기에 모의고사 + 100점 답안 스터디. 
모든 과목을 순차적으로 돌리되 압축적으로 줄여나가기 시작.
조급해지기 쉽지만 새로운 것을 습득하기보다는
아는 것을 확실히 써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했던 것이 도움이 됐음.

- 4순환 이후 답안 + 내용정리

- 시험 전날 무리하게 전범위를 커버하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발췌하여 보았음. 






[나의 현 상황]

방대한 내용에 치여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 있음.
개념은 알되 답안 못씀 + 개념도 모름
너무 디테일하게 다 봐서 속도가 느림.
2차 경험 없는 것이 큰 핸디캡 (시간맞춰 답안 쓰는 연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수기참고 & 방향]

펑크난 개념들 위주로 빠르게 정리해 나가되 모든 것을 다 보지 않기.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이고,
시간이 부족한 것도 다 마찬가지인데
어떤 사람은 해내고 나는 해내지 못하는 이유는 선택과 집중이 부족했기 때문.

 

모든 것을 다 하겠다는 욕심은 버리자. 

좀 더 현실적으로 가자.

학문을 하는게 아니라 수험을 하는거니까-

합격 전까지 최종 목표는 합격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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